|
2007년이 저물어간다.... 살아오며 어느 한핸들 다사다난하지 않았던 한해가 있었겠는가 마는... 그래도 가족 별탈 없고...후니 학교 잘 다녀준 올해는 그래도 참 조용히 무탈하게 지나간 한해였던거 같다... 특히..막내 동생이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에...너무 축복스럽게....결혼을 해 가정을 이루니 이 보다 더 좋을순 없다~~~^^ 또한 올핸 좋은 이웃도 만나고..좋은 동생들도 마니마니 생긴 축복된 한해였던거 같다....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주고..그 마음을 받는다는게 참 힘들었었는데.... 이 인연들을 소중하게..겸손하게...아름답게 이끌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을 우정으로 남길 바래본다... 곧 ...... 서른여덟 음 아직은 낯선 숫자일뿐.... 또 어떤 모습으로 살아질지.... 기대되기도 하면서 ...한편 두렵다.. 행복한 일만 있음 너무 좋겠지만...설령 힘든일이 닥친다 해도 언제나 그렇듯...맞써...이겨낼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... 왜냐면...가족이 있으니까.... 나의 영원한 응원군들.....평생 내편~~~~ 나 또한...내 가족의 뒤에서..그들의 편이 되어 응원하고 도와줄것이다... 2008년~~~ 그 희망찬 새해가 곧 다가온다... 나는 소망한다.... 모두가 항상 건강하길... 그리고...열심히 한일엔 그 만큼의 댓가가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... 열심히....최선을 다해....또 멋지게 한번 살아보자!!! |
여러부우운~~~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..부자되세요 ^^
